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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최악 더위'까지.. 독거어르신 위험!!!
20-06-08 11:29 45회 0건

일찍 찾아온 무더위, 벌써부터 심상치 않다!

   

지난 3월 전국 평균 기온이 기상청 관측 이래 역대 2번째로 더웠던 것에 이어 최근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오르는 등 7월에나 나타날 법한 초여름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5월 상순에 울진은 낮 최고 기온이 32.8도까지 올라 5월 상순 기준 관측 사상 최고 기온을 찍습니다.
기상청 지정 폭염연구센터는 5~6월 평균 기온이 과거 30년 평균기온 대비 높고 폭염 발생일수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등 ‘역대급 더위’가 예고되었습니다.

 

살인적인 폭염! 위험에 노출된 독거어르신!

 

질병관리본부 2019년 폭염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해 여름 온열질환자는 1,841명, 더위로 인한 사망자는 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그 중 65세 이상 사망자는 9명으로 전체 사망자 중 80%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의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은 항시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생명에도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독거어르신의 경우 5평 남짓한 좁은 공간에서 냉방 기구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 선풍기, 창문도 없이 열심히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를 이기기에는 역부족입니다.

 

당장 먹을 쌀도 사기 힘든데 냉방용품 구입은 생각할 수 없어요.

 

김○○ 독거어르신은 20년 전, 반지하 생활을 시작하면서 구입한 선풍기는 작년 여름 노후로 인해 작동이 되지 않고 큰 화재로까지 이어질 뻔하였습니다.

또한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통한 정부 지원금으로 생계를 이어나가고 있으며,

월세와 의료비 등 생계비의 절반 이상이 지출되어 냉방용품을 구입하는 일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뜨거운 여름, 독거어르신에게 한줄기 바람이 되어주세요!

 

일찍 찾아온 더위에 무더운 여름을 준비하지 못한 어르신들은 낡은 부채만으로 여름과 싸우셔야합니다.

열악한 생활로 건강이 악화되고 온열질환에 취약해 위기상황까지 갈 수 있는 독거어르신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후원자분들이 함께 힘을 모아 주셔서 올 여름!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한줄기의 시원한 바람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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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채로만 더위를 견디시는 어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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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창문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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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풍기가 없으신 어르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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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지하 거주로 바람이 통하지 않는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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