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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관]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추석, 밥상에는 물과 김치뿐
23-07-31 17:32 606회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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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밥과 김치로 식사를 하는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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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명절,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독거 어르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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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 명절,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독거 어르신2>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추석, 밥상에는 물과 김치 뿐
    87세 문광산(가명) 어르신은 국가유공자입니다. 어르신은 전쟁 이후 뇌졸중으로 편마비가 생겨 왼쪽 팔과 다리를 사용하기가 어렵습니다. 정부지원금으로는 치료비와 공과금을 제외하면 생활비 사용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하다 보니, 밥상에 김치 하나 올리기도 부담이 됩니다. 이번 추석에도 마찬가지로 물에 밥을 말고 김치로 식사한다는 어르신. 나라를 위해 목숨 바쳐 싸운신 문광산 어르신은 “내가 이제 죽어야지, 살아서 폐만 끼치는데 뭐하러 살아 있어” 라는 말을 더 자주 합니다.

    암으로 남편과 사별하고 아들은 교통사고로 먼저 세상을 떠나 홀로 남은 강임혜 어르신(83세, 가명)은 추석만 되면 작은 원룸에서 사무친 외로움에 눈물을 흘립니다. 굽은 허리로 더운 여름에 쉬지 않고 폐지를 줍지만, 살 수 있는 식재료는 고작 오이 한개입니다. 이렇게 추석은 취약계층인 어르신에게 외로움이 되고, 물가가 올라 식재료를 살 수 없는 안타까운 날이 되었습니다.
  • 치솟는 물가 상승으로 생계와 건강을 위협받는 어르신
    지난 2월 한국경제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식품 물가가 급등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0년 3개월 만에 최대폭인 전년동월대비 4.1% 상승하면서 취약계층은 ‘먹고사는 문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어르신은 매달 나오는 연금에서 월세, 관리비, 의료비를 내고 나면 생활비가 부족하여 식비를 줄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어르신에게 균형잡힌 식생활은 필수이지만, 치솟는 물가에 영양을 따지는 것은 사치가 됐습니다. 광교노인복지관은 이러한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 혼자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추석을 선물해주세요.
    대부분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모여 식사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독거 어르신들에게 추석은 외로움과 쓸쓸함만 남아 있습니다. 해피빈을 통해 모여진 기부금은 이러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 147명에게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소중하게 모인 기부금을 통해 균형잡힌 먹거리를 구입하여 추석 보름달KIT로 제공하고 각 가정에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또한 독거 어르신을 위한 추석 맞이 행사를 진행하여 외로움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국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후손들을 위해 희생하였지만 정작 좁은 방안에 혼자 남아있는 독거 어르신에게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추석을 선물해주세요.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따뜻한 하루가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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